이영채 총영사, 교토한국교육원 방문(2.5)
이영채 총영사는 2.5(목) 교토한국교육원을 방문하여, 일본 고유 문화의 중심인 교토와 시가 지역에 한국어와 한국문화 보급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주신데 대해 감사의 뜻을 표하였습니다.
교토한국교육원 이동준 원장은 "한국어 수강생의 고령화로 일본 청년세대 수강생을 늘리기 위해 교육원의 접근성 문제 해결이 시급하다"고 했으며, 이에 대해 총영사는 "일본 현지인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환경 개선을 위해 협력하고자 한다"며 협력의사를 표명하였습니다.


